브랜드의 시발점은 논란이었다. 각종 사건 사고와 우리가 접하는 매체에서 이슈들은 빠르게 변화하고 흘러가는 시대상을 통해 금방 잊히기 마련이다.

유행도 트렌드도 디지털 시대의 발전이라는 표현 안에서 급속도로 변화하며 브랜드로서 아이덴티티를 자리매김하기 쉽지 않은 사회가 되었다.

우리는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한다. 우리가 정진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이슈에 대해 다루고 시각화한다.

문제 해결이 아닌 끝없는 논쟁과 토론을 통해 근본적인 선택과 집중이 가능한 브랜드가 되려 한다.

사실 무슨 말인지 우리도 잘 모르겠다.

The beginning of the brand was controversial. Various incidents and issues that we encounter through various media quickly change and fade away in the

current era. Trends and fads also rapidly evolve within the expression of the advancement of the digital age, making it difficult for brands to establish their

identity in society. We present a new paradigm. We cover and visualize as many issues as possible so that we can delve into them. We aim to become a brand

that allows fundamental choices and focus through endless debates and discussions, rather than merely solving problems. 

 Actually, we're not sure what we're saying.

ブランドの出発点は議論だった。 各種事件事故と私たちが接するメディアでイシューは急速に変化して流れる時代像を通じて すぐ忘れられるものだ。


我々は新しいパラダイムを提示する。 私たちが精進できるように可能なすべてのイシューについて扱い視覚化する。